중구, 오는 16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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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오는 16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최종수정 : 2018-08-08 14:25:06

지역사회건강조사 포스터. 중구청
▲ 지역사회건강조사 포스터./ 중구청

서울 중구는 오는 16일부터 10월 말까지 관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지역별 맞춤 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주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매년 실시해왔다.

조사대상은 질병관리본부와 인제대에서 표본 추출한 가구의 만 19세 이상 구민으로 총 900명이다.

조사원은 이들 가구에 직접 방문해 대상자의 키, 몸무게, 혈압을 재는 계측조사를 하고, 일대일 설문 조사를 진행한다.

선정가구에는 통지서가 우편 발송되며, 조사에 협조한 가구에는 답례품을 증정한다. 조사결과는 내년 4월 이후 지역사회건강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구 건강도시과 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는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대상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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