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원지동 추모공원에 유족들을 위한 치유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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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원지동 추모공원에 유족들을 위한 치유공간 조성

최종수정 : 2018-08-06 15:24:16

원지동 추모공원에 조성된 작은 도서관. 서울시
▲ 원지동 추모공원에 조성된 작은 도서관./ 서울시

서울시는 원지동 추모공원에서 유족들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추모공원에서는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그림을 통한 심리치유 프로그램 '내 마음을 그려주는 심리 스케치'가 진행된다.

오는 9~11월 매주 둘째·넷째 목요일에는 추모 음악회가 열린다. 추모공원 1층 갤러리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추모공원 2층 유족 대기홀에는 작은 도서관과 추모 갤러리가 조성됐다. 작은 도서관에는 치유를 주제로 한 시집과 에세이 등의 도서가 비치되어 있다. 추모 갤러리에는 '2017년 장례문화 시민 사진 공모전 수상작'들이 전시된다.

이지윤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서울추모공원을 찾는 모든 유족분들이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고인을 마지막으로 떠나보내는 슬픔과 아픔 모두 위로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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