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광주광역시, 청년일자리 위해 전방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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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광주광역시, 청년일자리 위해 전방위 '협력'

최종수정 : 2018-08-06 13:53:47
中企 일자리 인식개선 박람회등 적극 추진키로

 왼쪽부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이 6일 오전 광주광역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중기중앙회
▲ (왼쪽부터)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이 6일 오전 광주광역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와 광주광역시가 청년일자리를 위해 손을 잡았다.

중기중앙회는 박성택 회장이 6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이용섭 시장과 중소기업·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일자리가 넘쳐나는 도시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엔 ▲지역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일자리 인식개선 박람회 공동 개최 ▲청년 서포터즈 운영 등 지역 중소기업 인식개선 사업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혁신성장 등 경영지원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사업 추진 등 중소기업 친화적인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양질의 광주광역시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이 두루 포함돼 있다.

아울러 두 기관은 협약 후속 사업들로 일자리 박람회 개최와 함께 지역청년들이 직접 우수 중소기업을 방문해 알리고 졸업 후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는 '지역 스타기업 청년 서포터즈' 사업도 추진키로 했다. 또 중기협동조합이 지역경제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에도 서로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

이용섭 시장은 "중소기업중앙회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건강한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기를 기대하고, 동시에 민선 7기 시정의 최우선 가치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광역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성택 회장은 "광주광역시의 '일자리가 넘쳐나는 광주 만들기' 시정목표에 큰 기대를 갖고 있으며 특히 지역 청년 인재가 우수 중소기업에서 혁신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돼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더불어 열악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사회안전망 확충 차원으로 접근하여 지역균형 발전에도 기여하는 정책을 펼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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