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公 '청렴실천 결의대회' 열고 윤리경영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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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公 '청렴실천 결의대회' 열고 윤리경영 앞장

최종수정 : 2018-08-01 13:41:48
앞서 '5개년 중장기 윤리경영 계획'도 마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흥빈 이사장 왼쪽 첫번째 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들이 대전 본사에서 2018 청념실천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흥빈 이사장(왼쪽 첫번째)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들이 대전 본사에서 2018 청념실천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윤리경영에 앞장선다.

소진공은 청렴 및 반부패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2018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김흥빈 이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 약 200여명의 결의를 시작으로 전국 6개 지역본부가 순차적 결의대회를 통해 총 649명의 직원이 청렴결의에 동참할 예정이다.

소진공은 청렴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5개년 중장기 윤리경영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여기에는 ▲내외부 고객과 소통하는 열린 청렴 달성 ▲스스로 점검·관리하는 청렴진단 구성 ▲부패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는 선진감사 지원 ▲윤리의식을 내재화하는 청렴문화 확산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아울러 추진과제로 '청렴실천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최우수 수상작으로 발굴된 '내 淸廉(청렴) 지킴이', '동행출장 여비수령 조항'을 신설한 것과 함께 ▲정책고객대상 청렴소통체계 구축 ▲고위직으로 구성된 윤리경영위원회 발족 ▲부당업무지시 대응매뉴얼 등 27개 과제도 설정했다.

김 이사장은 "공단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과 만나는 서민 경제의 최일선에 있는 기관으로서 조직 내부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청렴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계기로 효율적이고 투명한 정책 집행으로 소상공인 지원에 보탬이 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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