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주년 레드벨벳, 미니앨범·단독 콘서트로 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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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주년 레드벨벳, 미니앨범·단독 콘서트로 팬맞이

최종수정 : 2018-07-31 09:41:30
사진 레드벨벳 페이스북
▲ 사진= 레드벨벳 페이스북

5인조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오는 8월 1일 데뷔 4주년을 맞이한다. 아울러 여름 미니앨범 발표 및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 2014년 8월 1일 KBS2 '뮤직뱅크'에서 아이린·슬기·웬디·조이 등 4인조 멤버 구성으로 첫 데뷔를 알린 바 있다. 이후 지난 2015년 멤버 '예리'가 합류하며 지금의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레드벨벳은 오는 8월 6일 오후 6시 여름 미니앨범인 'Summer Magic(서머 매직)'을 발표한다. 이번 미니앨범은 타이틀 곡 'Power Up'을 포함한 신곡 6곡 및 보너스 트랙까지 총 7트랙으로 이뤄져 있다. 발표 날짜 및 시간에 맞춰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타이틀 곡 'Power Up'은 신나는 여름 휴가철에 어울리는 팝 댄스곡으로 통통 튀는 8비트 게임 소스와 귀여운 훅이 매력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여름 휴가를 떠나는 설렘과 기쁨을 그대로 담아냈기에 대중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또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4~5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이후 두 번째 단독 콘서트인 'Redmare'를 개최한다.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달콤하면서도 오싹한 콘셉트의 다양한 무대로 팬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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