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개발호재 갖춘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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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개발호재 갖춘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분양

최종수정 : 2018-07-30 15:25:36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조감도. 두산건설
▲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조감도./두산건설
두산건설, 개발호재 갖춘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분양

두산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419-19번지 일대에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를 분양 중이다.

30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10개 동 1187가구로 조성된다. 주택 평형별로는 ▲69㎡ 247가구 ▲78㎡ 473가구 ▲84㎡ 467가구로다. 전 세대가 69~84㎡의 중소형이다.

의료클러스터·경제 신도시·GTX 등 다양한 개발 호재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동백동에 총 20만8000㎡ 규모의 용인연세 의료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지 내에는 총 755병상 규모의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2020년 완공예정)과 제약·의료기기·바이오산업 등 기업체가 입주한다. 용인시 기흥구 보정·마북·신갈동 일대에는 총 390만㎡ 규모의 경제신도시도 추진 중이다.

단지는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이 인접해 분당선 환승이 가능한 기흥역까지 이동이 용이하다. 오는 2021년 GTX·용인역(가칭)이 개통되면 강남 삼성역까지 15분대로 갈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마성IC와 경부고속도로 신갈JC 진입도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동백죽전대로를 이용하면 분당, 판교 등으로 진입이 쉽다. 신갈-대촌 간 고속화 우회도로가 내년 개통되며 2021년엔 제2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도 열린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bay) 설계를 적용했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정당계약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입주는 2021년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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