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인도네시아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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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인도네시아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최종수정 : 2018-07-30 13:47:57
포스코건설이 지난 23 26일 자카르타 스띠아부띠 지역 제3국립고등학교에서 한국문화를 전파했다. 이날 학생들이 태권도를 배우고 있다. 포스코건설
▲ 포스코건설이 지난 23~26일 자카르타 스띠아부띠 지역 제3국립고등학교에서 한국문화를 전파했다. 이날 학생들이 태권도를 배우고 있다./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이달 21일부터 30일까지 주(駐) 인도네시아 한국 대사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국문화원과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포스코건설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에서 공사하고 있는 라자왈리 플레이스 복합건축물 현장 인근에서 진행됐다. 포스코건설 대학생봉사단인 27명과 인도네시아국립대학교 봉사단원 14명이 중심이 돼 ▲한국문화 교육 ▲물품 전달 ▲양국 문화교류축제를 진행했다.

지난 23~26일엔 포스코건설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 Builder)'와 인도네시아국립대학교 한국어과 학생들이 자카르타 스띠아부띠 지역 제3국립고등학교 학생 400여명에게 한국문화를 전파했다. 현지 청소년들은 태권도, K-POP 댄스를 비롯해 민화 그리기, 서예, 한지공예 만들기 등의 체험을 했다. 아울러 4차 산업과 연관된 드론, VR 등의 IT 교육도 실시했다.

28일엔 자카르타 중심부에 위치한 발라이 까르띠니 극장(Balai Kartini, Nusa Indah Theate)에서 양국의 문화교류축제를 위한 '웨이브 업 페스티벌(WAVE UP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자카르타 시민 1200여명을 비롯해 뜨리아완 무나프(Triawan Munaf) 인니 창조경제위원 장관, 이맘 나흐라위(Imam Nahrawi) 인니 체육청소년부 장관, 주 인니 대한민국 대사관 김창범 대사, 인니 한국문화원 천영평 원장, 포스코 인니 대표 법인 김지용 법인장, 포스코건설 김창학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건설은 자카르타 시민에게 투호, 양궁 등과 같은 전통놀이와 한복 체험, 네일 아트를 받는 K-뷰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해피빌더는 K-POP, 댄스, 난타, 부채춤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K-POP 월드 페스티벌(World Festival) 인도네시아 지역예선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둔 현지 학생의 공연도 진행됐다.

포스코건설은 또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생필품도 전달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9월부터 자카르타 중심업무지구에 지하 5층~지상 55층/지상 57 층 복합건축물인 라자왈리 플레이스 신축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곳에 근무하는 포스코건설 직원들은 현장 인근 스띠야부띠 지역 주민들에게 쌀, 세면도구, 응급키트 등 생필품 400 세트를 전달했다.

전달된 생필품 세트는 인도네시아 현지에 근무하는 포스코건설 직원과 포스코건설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가 직접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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