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公, 전남 나주센터 추가로 문 열어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소상공인시장진흥公, 전남 나주센터 추가로 문 열어

최종수정 : 2018-07-29 08:24:42

소상공인시장진흥公, 전남 나주센터 추가로 문 열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7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나주센터'의 문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소진공은 그동안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국에 59개 센터를 설치·운영해왔다. 센터는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 개선을 위한 상담, 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고 정책자금 지원, 협업지원, 나들가게 등 기타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수행한다. 전남지역의 경우 기존의 목포, 여수, 순천에 이어 이번 나주센터까지 총 4개 센터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 개소식에서 (왼쪽 세번째부터)강인규 나주시장, 김흥빈 소진공 이사장, 나주· 화순 지역구 손금주 의원,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한승주 전남상인연합회장 등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