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라오스 댐 사고' 구호성금 2억 지원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건설업계, '라오스 댐 사고' 구호성금 2억 지원

최종수정 : 2018-07-26 15:11:15

대한건설협회 유주현 회장. 대한건설협회
▲ 대한건설협회 유주현 회장./대한건설협회

건설업계가 라오스 댐 유실 사고로 피해를 입은 현지 주민을 위해 구호성금을 마련했다.

대한건설협회는 26일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건설공제조합 등 건설업계와 라오스 세피안-세남노이 보조댐 사고와 관련해 구호 성금 2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개별 건설기업도 라오스 구호성금 지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건설산업 사회공헌재단 내에 '라오스 댐 재난 특별지원센터'를 설치했다. 이 센터를 통해 정부의 지원일정·절차에 따라 성금을 모금해 라오스의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되도록 추진한다.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라오스 재난에 대한 구호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범 건설업계 차원에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