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신문 7월 25일자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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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25일자 한줄뉴스

최종수정 : 2018-07-25 14:51:14

▲서울시가 서울 시내 주요 관광지 내 2400여 시설에 대해 관광약자 접근성 조사를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시행한다.

▲올해 상반기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하는 40대 이상 구직자가 전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수소차,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등 신산업 육성 총력 지원을 위한 '규제 혁신'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네이버가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Clova)'가 탑재된 스마트 스피커 '프렌즈 미니'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인기 캐릭터인 미니언즈를 접목한 '프렌즈 미니 미니언즈'를 26일 출시한다.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단체협상과 연계한 파업 여부를 묻는 조합원 투표를 시작했다. 24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에 따르면 소하·화성·광주·정비·판매 등 5개 지회가 24∼25일 이틀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한다.

▲집 안의 인공지능(AI) 스피커에게 말로 명령하면 자동차에 시동을 걸고 온도를 설정할 수도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현대차 블루링크·기아차 UVO와 연동되는 차량 제어 서비스 '홈투카(Home2Car)'를 2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 금융지주와 시중 은행이 발행한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의 투자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시중 금리가 낮아질 대로 낮아진 상황에서 코코본드의 투자 수익률이 일반 회사채 대비 높기 때문이다.

▲올해 초부터 대출금리 조작 논란에 휩싸인 은행들이 부당하게 부과된 이자 금액을 이달말까지 고객에게 환급할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은 현재 진행중인 현장점검실시 이후 관련 은행에 대한 제재 수위를 정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여름 휴가철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이달 25일부터 내달 12일까지 19일간을 하계휴가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했다. 정부는 이 기간 대중교통 확충 등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

▲찜통 더위로 인해 심야 시간대 매출이 크게 늘면서 유통업계가 관련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창업률보다 폐업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최저임금 인상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시장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대박 창업보다 안전 창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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