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공업,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서 트랙터등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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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서 트랙터등 뽐내

최종수정 : 2018-07-19 14:33:26
19~21일 일산 킨텍스서 열려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케이팜 K FARM 귀농귀촌 박람회 에 마련한 대동공업 부스 전경.
▲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케이팜(K-FARM) 귀농귀촌 박람회'에 마련한 대동공업 부스 전경.

대동공업은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케이팜(K-FARM)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동공업은 이번 박람회 참가회사 중 가장 큰 180㎡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해 밭과 하우스 농사에 적합한 20~60마력대의 소형 트랙터인 CS240(24마력), LK280(25마력), DS520V(50마력), DK600(58마력)와 수도작에 맞는 중형 트랙터 RX730(73마력) 등 8종을 전시한다. 여기엔 경운기 대체 농기계로 농촌에서 이동 및 운반용으로 적합한 다목적 디젤 운반차 메크론 2450, 전기 운반차 EV0100LA 모델, 농업용 드론 MG-1S도 포함돼 있다.

LK280은 과수 작업에 특화된 25마력대 소형 트랙터로 좁은 과수원에서 좀 더 수월하게 작업하기 위해 크기를 더욱 작게 만들고 힘, 중량, 타이어 사이즈를 키워 견인력과 접지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파워스티어링 휠을 채택해 부드러운 조향이 가능해 여성 운전자도 편안하게 조작할 수 있다. 레버, 패달의 위치와 압력 등 운전자의 무릎과 발목을 고려한 운전석 설계로 장시간 작업으로 인한 관절 통증이나 작업 피로도 최소화했다.

메크론2450은 이전 모델에 비해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대폭 개선했다. 전 모델 대비 최대 출력은 22마력에서 24마력으로, 최고 속도는 40㎞/h에서 50㎞/h로, 연료탱크는 28L에서 37L로 높여 강하고 빠르면서 장시간 주행할 수 있게 설계했다. 진동과 소음은 각각 0.9m/s2, 83.5Db(A)로 낮춰 운전 피로감을 줄이고, 운전자 체형에 맞도록 조절 가능한 틸팅 핸들과 인체공학적 운전석 설계로 좀 더 편안한 조작이 가능하게 했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람회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50명의 관람객에 한해 대동공업 전시 부스를 방문, 제품 구매 상담 및 농기계 구매 의향 설문을 작성 시 머그컵을 증정한다. 또 행사 기간 동안 부스 방문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트랙터 또는 UTV 미니어처를 증정한다.

대동공업 김명일 상품기획실장은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육성 정책에 힘 입어 귀농귀촌인들의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고객들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농기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획득하고 구매 상담까지 받아 자신에게 딱 맞는 농기계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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