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복수노조 통합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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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복수노조 통합협약 체결

최종수정 : 2018-07-18 14:15:45

지난 17일 이지웅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위원장 왼쪽에서 열한 번째 , 정회권 현장직원 노동조합 위원장 왼쪽에서 열 번 째 등이 노동조합 통합 선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 지난 17일 이지웅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위원장(왼쪽에서 열한 번째), 정회권 현장직원 노동조합 위원장(왼쪽에서 열 번 째) 등이 노동조합 통합 선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복수노조가 오는 25일부로 통합한다.

1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날 제1노조와 제2노조가 김천 본사에서 복수노조 통합을 약속하는 '통합선포식'을 개최했다.

현재 한국도로공사에는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현장직원 노동조합 ▲통합 노동조합 등 3개의 복수노조가 설립돼 있다.

이 중 교섭대표 노동조합인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제1노조, 위원장 이지웅)과 무기계약직 중심으로 구성된 현장직원 노동조합(제2노조, 위원장 정회권)이 통합추진에 합의했다.

두 노조는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창립 31주년인 오는 25일 한국도로공사 노조로 통합한다. 통합에 따라 두 노조는 조직발전 및 기업 경쟁력 제고, 신뢰받는 노사관계 구축, 직원 간 차별 없는 근로조건 개선을 통한 '노동존중' 사회 구현 등을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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