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새 싱글 '셋 업 타임'…청량감 장착! 컴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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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새 싱글 '셋 업 타임'…청량감 장착! 컴백 예정

최종수정 : 2018-07-09 16:17:15

효린, 새 싱글 셋 업 타임 …청량감 장착 컴백 예정

씨스타 출신 효린(본명 김효정28)이 오는 20일 세 번째 싱글 '셋 업 타임'(SET UP TIME)을 발표한다.

음원공개에 앞서 효린은 SNS를 통해 발매일시와 함께 뮤직비디오 속 한 장면을 올리면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효린은 오렌지빛 수영복을 입고 모래사장에 앉아 명상에 잠긴듯한 옆 모습이 담겼다.

효린은 첫 번째 싱글 '내일할래'로 간결한 어쿠스틱 감성을, 두 번째 싱글 '달리'로 퍼포먼스를 앞세웠다. 이번 세 번째 싱글은 '썸머퀸'답게 다시 한 번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뽐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마지막 셋 업을 마칠 계획이다.

이번 싱글은 뜨거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의 곡으로 소속사는 "가요계 대표 '서머 퀸'으로 불려온 효린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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