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드루킹 구치소 수용실 압수수색·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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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드루킹 구치소 수용실 압수수색·소환조사

최종수정 : 2018-06-28 11:10:14

드루킹 댓글조작 의혹 사건을 맡은 허익범 특별검사팀의 공식 수사 첫날인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허익범 특검 왼쪽 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같은 날 오후 드루킹 김 모 오른쪽 씨가 서울중앙지법에서 아내 폭행 혐의 등으로 열린 2회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 드루킹 댓글조작 의혹 사건을 맡은 허익범 특별검사팀의 공식 수사 첫날인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허익범 특검(왼쪽)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같은 날 오후 드루킹 김 모(오른쪽)씨가 서울중앙지법에서 아내 폭행 혐의 등으로 열린 2회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고 있다./연합뉴스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을 맡은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공식 수사 이틀째인 28일 드루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 수감실을 압수수색했다.

특검팀은 전날 저녁 법원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오전 수감실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의 강제수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검팀은 또한 오후 2시 드루킹을 서울 강남역 인근 특검 사무실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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