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우리나라 최초 신용카드 '40주년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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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우리나라 최초 신용카드 '40주년 한정판' 출시

최종수정 : 2018-06-11 14:36:56

왼쪽부터 1978년 국내 최초 Visa 신용카드, 하나카드 40주년 기념 1Q Daily Visa 한정판 디자인 카드 하나카드
▲ 왼쪽부터 1978년 국내 최초 Visa 신용카드, 하나카드 40주년 기념 1Q Daily+ Visa 한정판 디자인 카드/ 하나카드

하나카드가 우리나라 최초의 신용카드 디자인과 동일한 '40주년 기념 비자 한정판 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외환카드는 1978년 비자카드로부터 신용카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그해 4월 국내 최초로 신용카드를 발급했다. 외환카드는 지난 2014년 하나카드와 합병했으며, 올해4월 신용카드 사업 4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하나카드는 '1Q Daily+'카드 혜택에 우리나라 최초 신용카드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해 '1Q Daily+ Visa' 한정판 디자인 카드를 출시한다.

이 카드는 오는 8월 말까지 1000매 한정 선착순 판매할 예정이다. 또 하나카드 '1Q Daily+ Visa' 한정판 디자인 카드로 이벤트 기간 내 10만 원 이상 사용할 경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샘소나이트 여행용 가방을 증정하고, 이벤트 기간 내 1회 이상 사용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 2매를 제공한다.

'1Q Daily+ Visa' 한정판 디자인 카드 연회비는 1만2000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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