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5월 30일자 한 줄 뉴스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메트로 5월 30일자 한 줄 뉴스

최종수정 : 2018-05-30 06:00:00

메트로 5월 30일자 한 줄 뉴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에 참석,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날 회의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추가 지정 및 지역대책 보안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연합뉴스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에 참석,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날 회의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추가 지정 및 지역대책 보안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연합뉴스

▲올 하반기 은행의 대출 가산금리가 인하되면 신용등급별 대출금리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강화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으며 중도상환수수료 인하는 강화된 LTV(주택담보대출비율) 규제 등에 따라 취지를 살리기 어려울 것이란 지적이 제기됐다.

▲'개미(개인투자자)'들이 빚을 내서 주식에 투자하는 규모가 연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 반포 현대 아파트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부담금 여파로 서울 재건축 아파트의 하락세가 이어진 가운데 송파구는 가장 큰 하락세를 기록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1일 '2018년 추경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주요 청년일자리사업을 대폭 개선한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29일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울산 동구, 경남 거제, 통영·고성, 창원 진해구, 전남 영암·목포·해남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했다. 지정기간은 2018년 5월 29일부터 2019년 5월 28일까지 1년 간이다.

▲오는 6월 1일부터 미세먼지가 심한 날 서울 전 지역에 공해를 유발하는 노후 경유차 운행이 전면금지된다. 이를 어기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지난해 사드 여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현대모비스가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며 실적 개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LG유플러스와 두산인프라코어가 차세대 이동통신 5G를 기반으로 무인 자율작업이 가능한 건설기계 기술 개발에 나선다.

▲최근 많은 스포츠 브랜드가 '크루 문화'를 활용한 체험형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휠라(FILA)가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면세점에 진출한다.

▲CJ제일제당이 '글로벌 No.1' 그린 바이오 기업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제약업계가 보수적인 기업문화와 높은 업무 강도를 뒤로 하고 워라밸을 높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배너
daum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