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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8-05-27 15:50:16
텍사스 레인저스 외야수 추신수 36 가 26일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출전,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시즌 8호 홈런포를 터뜨린 추신수는 아시아 출신 선수 최다 홈런 기록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AP연합뉴스
▲ 텍사스 레인저스 외야수 추신수(36)가 2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출전,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시즌 8호 홈런포를 터뜨린 추신수는 아시아 출신 선수 최다 홈런 기록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AP연합뉴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서 시즌 8호 홈런포를 터뜨렸다. 통산 176홈런을 기록한 추신수는 마쓰이 히데키(일본)를 제치고 단독으로 MLB 아시아 선수 최다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심석희 선수를 폭행한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된 가운데, 지금까지 알려진 것 외에 두 차례 더 폭행당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

▲전웅태가 국제근대5종연맹(UIPM) 월드컵에서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

▲쌍둥이 남매 임가현, 임국현이 전국소년체전 트라이애슬론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었다.

▲대한축구협회가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위, 더 레즈!(We, The Reds!) 서울광장 풋볼 위크'를 개최한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26~27일 이틀 연속 홈 경기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한수 감독이 우완 투수이자 삼성 최고의 강속구 투수인 김승현에 대해 "제구만 더 다듬어지면 좋을 것"이라면서 향후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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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대학 및 일반부 경기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8일간 전남 강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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