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家3세 구본무 별세] 차분하고 엄숙한 LG트윈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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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家3세 구본무 별세] 차분하고 엄숙한 LG트윈타워

최종수정 : 2018-05-21 11:47:40
 LG그룹
▲ /LG그룹

구본무 LG 회장의 타계 다음날인 21일 오전, LG그룹의 지주사와 주요 계열사들이 있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는 평소보다 더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다.

건물 내·외부에는 구 회장의 타계를 알리는 어떠한 정보도 없지만, LG트윈타워는 어느 때보다 더 조용한 모습이다.

LG그룹을 23년간 이끌어온 구 회장은 지난 20일 아침 9시 52분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숙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초 수차례 지병으로 수술을 받았으며, 통원 치료를 하다가 최근 상태가 악화하면서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남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부인 김영식 여사와 장녀 구연경 씨, 차녀 구연수 씨 등도 조용히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구본무 LG 회장의 장례식이 3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22일이다. 구 회장의 장례절차는 비공개로 장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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