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家3세 구본무 별세] 빈소 지키는 구광모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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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家3세 구본무 별세] 빈소 지키는 구광모 상무

최종수정 : 2018-05-20 16:56:12
 LG家3세 구본무 별세 빈소 지키는 구광모 상무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0일 향년 73세로 타계했다.

이날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됐다. 구 회장의 아들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상주로써 조문객을 받고 있다.

구본준 LG그룹 부회장과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하현회 LG 부회장이 빈소가 마련되기 전에 장례식장에 도착해 빈소를 지키고 있다. 21일에는 LG그룹 계열사 경영진들이 조문할 예정이다.

장례를 조용하고 간소하게 치르기를 원했던 고인의 유지와 유족들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치르고 공개도 하지 않기로 했다. 장례는 3일장으로 치러진다 장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가족 외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기로 한 유족의 뜻에 따라 실제 이날 장례식장으로 들어오는 조화는 LG그룹에서 모두 돌려보냈다. 하지만 그룹과 관련된 LS, GS, LIG 조화는 받았다.

정치권 조화를 받을지는 내부 논의 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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