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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8-05-20 15:33:12
여자 배구 대표팀 김연경 오른쪽 선수가 지난 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차해원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2018년 국제배구연맹 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 VNL 에 임하는 각오 등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 여자 배구 대표팀 김연경(오른쪽) 선수가 지난 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차해원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2018년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임하는 각오 등을 밝히고 있다./연합뉴스

▲'배구여제' 김연경이 터키 리그로 복귀한다. 그는 엑자시바시와 2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구단과 합의 하에 금액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남지성이 국제테니스연맹(ITF) 베트남 퓨처스 3차 대회 베트래블컵(총상금 1만5000달러) 단·복식을 석권했다. 남지성이 단식 타이틀을 획득한 것은 1년 9개월 만으로, 개인 통산 세 번째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새로운 강자 오상욱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개인전에서 엔리코 베레(이탈리아), 베냐민 레셰트니코프(러시아)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화이트삭스와 방문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1득점을 올렸다. 5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한 그의 시즌 타율은 0.254에서 0.251(179타수 45안타)로 떨어졌다.

▲오승환(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경기에 등판해 1⅔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2.79에서 2.57로 낮췄다.

▲최지만(밀워키 브루어스)이 빅리그 복귀 이후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그는 미네소타 트윈스와 방문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팀은 5-4로 승리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별세한 20일 한화 이글스와의 잠실 홈 경기에서 응원단을 운영하지 않았으며, 선수단은 유니폼에 근조 리본을 달고 경기를 뛰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성공리에 치러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이야기를 담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한겨울에 핀 꽃.!?'이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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