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家 3세 구본무 별세] 빈소 마련중인 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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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家 3세 구본무 별세] 빈소 마련중인 장례식장

최종수정 : 2018-05-20 13:38:26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향년 73세로 별세한 2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빈소가 마련되고 있다. 구서윤 기자
▲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향년 73세로 별세한 2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빈소가 마련되고 있다. /구서윤 기자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향년 73세로 별세한 2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빈소가 마련되고 있다.

고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초 수차례 뇌수술을 받았으며, 통원 치료를 하다가 최근 상태가 악화하면서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 측은 조용하고 간소하게 장례를 치르기를 원했던 고인의 유지와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가족장을 치르기로 했다.

오후 1시경 LG그룹 조중권 상무는 "장례는 조용하고 간소하게 치르기를 원했던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하며,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빈소 입구에도 이러한 내용을 담은 글이 적혀 있다.

장례식장에는 LG그룹 관계자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엄숙하게 빈소 마련을 기다리고 있다. 빈소는 오후 2시 이후 차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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