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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8-04-29 13:39:25
지난 24일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아드리안 벨트레의 안타로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AP연합뉴스
▲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아드리안 벨트레의 안타로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AP연합뉴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방문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 팀 승리를 이끌었다. 타율은 하루 만에 0.250(108타수 27안타)까지 반등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기성용(스완지시티)가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 출장) 가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재활 훈련 중인 박병호(넥센 히어로즈)가 내주 주말 2군에서 1~2경기 가량 출전해 몸 상태를 확인한 뒤, 문제가 없다면 오는 5월 8일 고척 한화 이글스전에 1군 복귀를 예정하고 있다.

▲영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한국 축구 중앙 수비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프로 2년 차 김민재(전북 현대)가 리버풀, 토트넘, 아스널 등 잉글랜드 빅 클럽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남자 기계체조 기대주 손종혁이 제15회 주니어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링과 도마 종목 등 2관왕에 올랐다.

▲한국이 제2회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한국 치어리딩이 세계선수권대회 코에드 엘리트 종목에서 5위를 기록, 지난 2013년 6위를 뛰어넘는 역대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장혜지-이기정이 세계믹스더블컬링선수권대회를 4위로 마치며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이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BMW오픈에서 4번 시드를 받고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 16강에 곧바로 진출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전을 기대 중인 공격수 석현준(트루아)이 2017-18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 35라운드 홈경기에서 4개월여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한국 축구대표팀 승선 희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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