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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8-04-26 15:35:19
지난 25일 오후 강원 춘천 송암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강원 FC 대 전북 현대의 경기를 승리로 이끈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응원단과 함께 응원가를 부르고 있다. 최 감독은 이날 강원전을 승리로 이끌면서 K리그 통산 최다승 211승 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연합뉴스
▲ 지난 25일 오후 강원 춘천 송암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강원 FC 대 전북 현대의 경기를 승리로 이끈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응원단과 함께 응원가를 부르고 있다. 최 감독은 이날 강원전을 승리로 이끌면서 K리그 통산 최다승(211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 '최강'으로 손꼽히는 전북 현대가 올 시즌 8승1패(승점24)를 기록,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이 가운데 최강희 감독이 지난 25일 강원FC와 경기에서 역대 사령탑 최연소-최단기간 최다승(211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기성용(스완지시티) 영입전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도 뛰어들었다. 기성용은 지난 2012년 셀틱에서 스완지시티로 옮긴 뒤, 한 차례 계약을 연장해 6시즌(선덜랜드 임대 1시즌 포함)을 함께 했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선수(FA)가 된다.

▲'성폭행 의혹'이 불거진 한국기원이 본격적인 실무 조사에 들어간다. 한국기원은 지난 17일 프로기사 전용 게시판에 외국인 여성기사 A씨가 9년 전 김성룡 9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해 논란에 휩싸였다.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바르셀로나 오픈 출전을 포기했다.

▲한국 국적을 취득한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친정팀인 울산 현대 모비스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12년부터 세 시즌간 모비스에서 활동해온 라틀리프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1년 5월 31일까지 세 시즌간 더 모비스에서 뛴다.

▲KBO리그를 거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가 손가락을 다쳐 부상자명단(DL)에 올랐다. 약 두 달간의 팀 이탈이 예상되는 가운데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최지만에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KBO가 사회적 관심 계층에 속한 가정의 유소년 야구선수 79명에게 '유소년 야구 장학금'을 준다. KBO는 1년간 총 4억524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피겨퀸' 김연아가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 2018' 키스앤크라이석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내달 19일 특별 팬 미팅을 연다.

▲정동민이 2018 아시아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 남자부 62kg급 경기 용상 132kg에서 3위에 올라 한국에 첫 메달을 안겼다. 그러나 합계에서는 종합 5위에 그쳐 시상대에 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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