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나는세상이야기]나누고 베풀며 함께 성장하는 롯데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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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세상이야기]나누고 베풀며 함께 성장하는 롯데주류

최종수정 : 2018-04-09 13:51:36
2018 설 맞이 봉사활동에 나선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주류
▲ 2018 설 맞이 봉사활동에 나선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롯데주류

[살맛나는세상이야기]나누고 베풀며 함께 성장하는 롯데주류

롯데주류가 지역사회 발전 도모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한 지원활동에 나서며 책임감 있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고자 힘쓰고 있다. 판매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기부하며, 공장 견학 및 무상 약수터 운영과 같은 지역사회 상생모델, 1004만원씩을 기부하는 '사랑의 1004운동'과 재난지역 지원, 어려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장학 사업과 대학생 공모전의 인턴기회 등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경제 및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17년 11월 롯데주류가 군산시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롯데주류
▲ 지난 2017년 11월 롯데주류가 군산시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롯데주류

◆고객의 마음을 다시 나눔으로

롯데주류는 지역민이 베풀어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각 사업장 별로 다양한 상생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전국 각 지역 내에서 판매된 '처음처럼', '클라우드', '청하' 1병당 소정의 금액을 적립하고 누적된 적립금을 지역 지자체 및 복지단체에 기탁해 지역 우수인재 양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2006년 처음처럼이 출시된 이후 지속적으로 지역 축제나 행사를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 서는 등 기업과 지자체가 함께 발전하는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

강릉공장은 소주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천연암반수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하고자 약수터를 운영하고 있다. 연중으로 공장을 개방해 강릉공장은 일년내내 견학 인파가 몰리는 강원지역의 주요 관장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원지역 인제군에는 2010년부터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8차례에 걸쳐 총 7600만원을 전달했다. 철원군에는 총 3000만원을 기탁했고 올해 2월 4차 장학금 기탁협약을 맺었다.

군산공장이 위치한 군산지역에는 1999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2억8500만원을 기부했다. 이 밖에 당진시, 영천군, 가평군 등 롯데주류 사업장이 위치한 많은 지역에 판매적립금을 기탁하고 있다.

영동 폭설 당시 제설작업릏 하고 있는 모습. 롯데주류
▲ 영동 폭설 당시 제설작업릏 하고 있는 모습./롯데주류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롯데주류

롯데주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강조되기 전부터 향토행사의 성공개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강릉공장이 위치한 강릉지역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단오제에 매년 협찬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영월 단종문화제, 평창 노성제, 양양 현산문화제 등 강원도 지역 축제에 대한 후원을 계속해왔다.

작년에는 충주에서 열린 전국체전 및 충주세계무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충주시와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주에서 판매되는 '처음처럼' 보조상표라벨에 홍보문구를 부착하며 지역행사를 알리는데 앞장섰다.

지역 축제 외 재난사고가 발생했을 때에도 롯데주류가 함께했다. 2014년 강원지역이 기상관측 이래 최대 폭설로 큰 피해를 입었을 때 강릉시청, 속초시청, 동해시청, 삼척시청에 생수, 음료수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제설작업을 위해 인력을 투입하는 등 폭설 피해복구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과거 태풍 루사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한 물품과 기부금 지원, 임직원의 직접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했으며 2000년 강원도 낙산에서 발생한 화재의 피해지역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에게도 사랑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 각 공장와 영업지점에서는 1사 1문화재 지킴이, 1사 1하천 정화운동, 건전음주문화캠페인 등을 실천하며 지역의 문화발전과 환경미화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롯데주류 샤롯데 봉사단이 김장나눔 황동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주류
▲ 롯데주류 샤롯데 봉사단이 김장나눔 황동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롯데주류

◆나누는 사회봉사활동 진행

롯데주류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샤롯데 봉사단', '사랑의 책 캠페인', '사랑의 1004운동' 등을 통해서도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정기적인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위해 본사 및 지점 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 구성했다. 2015년 9월에는 마천역 인근 마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고 10월에는 신도림 근처 서울중앙교회를 방문해 '사랑의 무료 밥차' 활동을 지원했다. 작년에는 마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골목길 담장에 벽화를 그려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는 '골목에 꽃이 피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올해 2월 설에는 임직원 20여명이 청운보육원을 방문해 떡국과 음식을 만들어 식사를 지원하고 보육원 안팎의 시설을 점검했다. 경산공장 샤롯데 봉사단 14명은 지난 2월 23일 경산공장 진입로에서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정문까지 환경미화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사랑의 1004 운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과 각종 피해자원 등을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는 활동이다. 사랑의 1004 운동은 각 지역에서 판매된 처음처럼 한 병당 일정금액을 적립해 1004만원이 모일 때마다 지역사회의 복지단체에 기부하는 롯데주류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후원금 전액이 결식아동 및 독거노인, 장애인 등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이와 더불어 '사랑의 책 캠페인'도 매년 2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소설, 동화책, 사전 등 다양한 책을 기부하면 도서를 기증한 임직원에게 1권당 1 기부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식이다. 현재까지 총 7천여권의 도서를 지역사회 도서관 및 사회복지회관에 기부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고객분들과 동고동락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사회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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