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권욱 부의장 "6.13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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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권욱 부의장 "6.13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최종수정 : 2018-03-20 10:29:36

전남도의회 권욱 부의장 "6.13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권욱
▲ 권욱

전라남도의회 권욱 부의장(목포 제 2지구)이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6.13 지방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당초 목포시장 출마가 전망됐던 권욱 부의장은 이날 SNS에 "목포에서 나고 자라면서 지난 1996년부터 교육계에 몸담은 이후 도의원 8년 등 근 23년간 목포사랑, 그리고 교육과 전남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왔다."며 "새로운 미래, 더 큰 삶을 위해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 불출마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동안 너무 앞만 바라보고 달렸다.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이 있듯이 재충전을 하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할 것"이라며 "현재는 무소속으로 어느 당에도 치우지지 않고 지역을 위한 6.13지방선거가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했다.

앞서 권 부의장은 (구)국민의당을 탈당한 뒤 민주평화당에 합류하지 않고, 무소속으로 활동하면서 목포시장 출마설 등이 꾸준히 거론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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