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나는 세상이야기] 한화생명, 생명이 존중 받는 건강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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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이야기] 한화생명, 생명이 존중 받는 건강한 세상

최종수정 : 2018-02-26 14:08:04
한화생명 차남규 대표이사 맨 뒷줄 가운데 를 비롯한 본사 임원 11명은 지난해 8월 혜화동 미나리하우스에서 한화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과 함께 청년 예술가의 꿈을 담은 미술작품을 제작했다. 이날 완성된 작품은 베트남 보건소에 기증됐다. 한화생명
▲ 한화생명 차남규 대표이사(맨 뒷줄 가운데)를 비롯한 본사 임원 11명은 지난해 8월 혜화동 미나리하우스에서 한화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과 함께 청년 예술가의 꿈을 담은 미술작품을 제작했다. 이날 완성된 작품은 베트남 보건소에 기증됐다./한화생명

"이웃과 사회의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 생명이 존중 받는 건강한 세상을 만들겠다."

차남규 한화생명 대표이사는 사회공헌백서에서 한화생명의 사회공헌 가치를 이렇게 밝히고 있다.

기업이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기 위해선 우수한 경영 성과를 거두는 것 못지 않게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화생명은 한화의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 철학과 생명보험 고유의 '생명존중'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생명, 공동사회, 문화·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생명은 올 1월 찾아가는 Lifeplus 카페를 운영했다. 추운 날씨에도 고객을 위해 발로 뛰는 FP를 응원하고 영업현장을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국 56개 지역단과 71개 직장단체를 찾아갔다. 이날 여의도 63빌딩에서 한화생명 대표이사 차남규 부회장 왼쪽 세 번째 , 영업총괄 구도교 전무 왼쪽 두 번째 및 임직원들이 활짝 웃고 있다. 한화생명
▲ 한화생명은 올 1월 찾아가는 Lifeplus 카페를 운영했다. 추운 날씨에도 고객을 위해 발로 뛰는 FP를 응원하고 영업현장을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국 56개 지역단과 71개 직장단체를 찾아갔다. 이날 여의도 63빌딩에서 한화생명 대표이사 차남규 부회장(왼쪽 세 번째), 영업총괄 구도교 전무(왼쪽 두 번째) 및 임직원들이 활짝 웃고 있다./한화생명

◆ 임직원 사회공헌 참여

한화생명은 전 임직원이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연간 근무시간의 1%, 약 20시간 이상을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신입사원과 신입FP 교육과정에서도 반드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넣고 있다. 입사와 동시에 봉사단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되는 셈이다.

한화생명 봉사단은 전국 144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애인시설·보육원·양로원 등 지역 복지단체와 일대일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한다. 매월 1회 봉사팀 내 지원자를 구성하여 각 지역 후원단체를 찾아간다. 직원들의 급여 기부금과 회사가 동일금액을 더해 조성한 사랑모아기금이 활용된다.

한화생명 여성 임직원 및 FP로 구성된 맘스케어 봉사단은 대표적인 생명존중 사회공헌활동이다. 맘스케어 봉사단은 매월 혜심원·명진들꽃사랑마을 등 서울 2곳, 무등육아원 등 광주 1곳의 보육원에 방문한다. 아이들과 일대일로 짝을 이뤄 아동발달전문가와 놀이치료를 진행한다.

또한 매년 여름이면 본사 전 임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여름나기에 나선다. 지난해 8월 총 3회에 걸쳐 본사 임직원 37명은 남한산성 생태복원, 이주여성 웨딩플래너 지원, 베트남 보건소 기증 미술작품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1차 활동에 참여한 차남규 대표이사는 해피프렌즈 봉사단원, 청년 예술가와 함께 미술작품을 완성했다. 완성된 그림 14점은 베트남 북부 박깐성 랑감에 위치한 보건소에 기증되었다.

한화생명 임원 14명은 지난해 8월 신입사원들과 함께 아주 특별한 결혼식의 웨딩플래너로 나섰다. 결혼식의 주인공은 중국에서 이주해 와 한화생명에서 영업팀장으로 성공한 두 쌍의 중국교포로 고국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아쉬움을 전해들은 한화생명 임원들이 웨딩플래너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날 한화생명 김현철 전략기획실장 오른쪽에서 두 번째 및 임원들과 신입사원들이 하나가 되어 결혼식에 쓸 꽃 장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한화생명
▲ 한화생명 임원 14명은 지난해 8월 신입사원들과 함께 아주 특별한 결혼식의 웨딩플래너로 나섰다. 결혼식의 주인공은 중국에서 이주해 와 한화생명에서 영업팀장으로 성공한 두 쌍의 중국교포로 고국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아쉬움을 전해들은 한화생명 임원들이 웨딩플래너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날 한화생명 김현철 전략기획실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및 임원들과 신입사원들이 하나가 되어 결혼식에 쓸 꽃 장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한화생명

◆청소년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한화생명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후원과 지원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한화생명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330여명은 올 1월 강원도 태백·영월·정선·평창 등 7개 폐광지역에 연탄 6만장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청소년들은 추운 겨울 손길이 필요한 250여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봉사단은 12년간 꾸준히 강원도 폐광지역 저소득가정에 연탄을 전달해 왔다. 지금까지 전달한 연탄은 총 109만장에 달한다. 한화생명
▲ 한화생명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330여명은 올 1월 강원도 태백·영월·정선·평창 등 7개 폐광지역에 연탄 6만장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청소년들은 추운 겨울 손길이 필요한 250여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봉사단은 12년간 꾸준히 강원도 폐광지역 저소득가정에 연탄을 전달해 왔다. 지금까지 전달한 연탄은 총 109만장에 달한다./한화생명

건강한 청소년 상을 대표하는 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은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되어있다. 지난 2006년 출범 이후 지역 봉사활동, 공익 캠페인,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 1월에는 강원도 영월·태백·정선·평창지역 300가정에 연탄 6만장을 전달했다. 2박 3일간 배달된 연탄은 강원도 폐광지역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했다.

올 1월 연탄봉사에서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원들과 한화생명 서지훈 홍보실장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 김순이 월드비전 본부장, 박선규 영월군수가 연탄 전달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생명
▲ 올 1월 연탄봉사에서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원들과 한화생명 서지훈 홍보실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김순이 월드비전 본부장, 박선규 영월군수가 연탄 전달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화생명

지난해 17회를 맞이한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에는 매년 1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다.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 누적 참가인원은 현재 20만명에 달한다. 입단에 성공한 프로기사만도 30명이나 된다. 지난해 12월에는 역대우승자들의 대회 챔피언스클럽을 열기도 했다.

이틀에 한번 4~5시간 평생 혈액투석을 받아 여행이 어려운 만성신부전 환우들을 지원하는 힐링캠프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되었다. 환우와 가족들을 투석 시설을 갖춘 제주 라파의 집으로 초대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투병수기 공모를 통해 매회 8가족을 선발했다. 그동안 약 500명의 환우와 가족들이 캠프에 참가했다.

1사1촌 농촌 교류활동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되었다. 충남 청양군 아산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농번기에 일손돕기, 마을주민 건강검진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특히 63빌딩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는 직원들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농촌에서 갓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문화예술 분야는 공원후원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한화생명은 지난 2011년부터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어 지방공연문화 활성화와 문화 소외지역 이웃과 나눔을 실천한다. 지난 2004년부터는 예술의 전당에서 11시 콘서트를 후원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한화생명 국수전 챔피언스클럽 2017을 개최했다. 한국기원 유창혁사무총장 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 한화생명 구도교 전무, 김혜민 8단과 역대 우승자들이 행사 시작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화생명
▲ 한화생명은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한화생명 국수전 챔피언스클럽 2017을 개최했다. 한국기원 유창혁사무총장(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한화생명 구도교 전무, 김혜민 8단과 역대 우승자들이 행사 시작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한화생명

◆해외 사회공헌 활동

한편 한화생명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베트남 현지법인에서는 한화생명이 약 4만명에게 건강보험증을 지원하고 보건소·주택 등을 신축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을 위해 직업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취업·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지난 2012년 현지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한 중국에서는 경로봉사, 헌혈캠페인, 환경보호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생명 홍보실 서지훈 상무는 "앞으로 더 많은 지원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화생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은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동부 자티네가라에 위치한 라와붕가 마을에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했다. 동자카르타시 Rusdiyanto 행정관 왼쪽 다섯 번째부터 , 한화생명 서지훈 홍보실장 및 관계자들이 아동센터 건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화생명
▲ 한화생명은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동부 자티네가라에 위치한 라와붕가 마을에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했다. 동자카르타시 Rusdiyanto 행정관(왼쪽 다섯 번째부터), 한화생명 서지훈 홍보실장 및 관계자들이 아동센터 건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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