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톡톡]올 추석엔 보험선물이 대세…부모님 맞춤형 상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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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톡톡]올 추석엔 보험선물이 대세…부모님 맞춤형 상품은

최종수정 : 2017-09-24 14:20:05

내달 추석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고민 중인 소비자라면 보험상품을 안겨드릴 것을 추천한다.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염려의 마음을 담은 선물로 갑자기 닥칠 수 있는 위험 등으로부터 부모님은 물론 한 가정을 든든하게 지킬 수 있다.

24일 인터넷 생명보험사 라이프플래닛에 따르면 최근 부모님을 위한 입원비 및 수술비 보험이 인기다.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입원 또는 수술을 하게 될 경우 당장 필요한 치료비와 입원비 걱정을 덜 수 있다. 인터넷으로 가입할 경우 합리적인 보험료로 준비할 수 있어 고령이나 지병이 있는 부모님이라면 필수 상품이다.

라이프플래닛 무 e입원비보험 및 무 e수술비보험.
▲ 라이프플래닛 (무)e입원비보험 및 (무)e수술비보험.

라이프플래닛의 '(무)e입원비보험'과 '(무)e수술비보험'은 80세 만기 비갱신형 상품으로 입원비 및 수술비 보장을 주계약으로 하여 저렴한 보험료가 특징이다. 입원비 보험은 이틀 이상 입원할 경우 질병에 따라 입원 1일당 최대 9만원을 지급한다. 암이나 허혈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 중대질병으로 입원할 경우 특정질병재해 입원보험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수술비 보험은 수술 종류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수술보험금을 보장한다. 만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월 보험료는 순수보장형 기준 1만원 미만이다.

한화생명의 '100세 건강 입원수술 정기보험'은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100세까지 보험료 인상 없이 입원비와 수술비를 정액보상해준다. 입원 첫 날부터 매일 2만원씩 입원비를 지급하며 수술 시 수술 종류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한편 과거와 달리 요즘에는 나이가 많거나 지병이 있어도 보험 가입이 수월하다. 가입 시 간편심사를 적용하여 고령자나 유병자도 암보험 등에 가입할 수 있다.

라이나생명의 '(무)뉴실버암보험'은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암보험으로 고령자들에 흔히 발생하는 고혈압, 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에 대해 무심사를 적용하여 가입문턱을 낮췄다. 10년 만기 갱신형 상품으로 100세까지 보장한다.

KB생명의 '(무)KB국민 실버든든 암보험'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15년 마다 갱신되어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선택특약 가입 시 고액치료비암진단,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진단, 암 및 특정 2대 질병(허혈성심장질환 및 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이 보장된다. 계약일로부터 6개월 이내 건강검진결과를 제출하여 고혈압과 당뇨병이 없는 것이 확인될 경우 납입보험료의 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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