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레이트 '바이올렛' 출시…모든 P2P 상환일정 한꺼번에 관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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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레이트 '바이올렛' 출시…모든 P2P 상환일정 한꺼번에 관리해

최종수정 : 2017-09-18 11:05:57

미드레이트 '바이올렛' 출시…모든 P2P 상환일정 한꺼번에 관리해

미드레이트가 베타서비스를 거쳐 상환일정통합관리 시스템 '바이올렛'을 정식 출시했다. '바이올렛'은 미드레이트 뿐만 아니라 타사의 상품도 등록해 이용할 수 있어 P2P투자자들의 '애정템'이 될 전망이다.

미드레이트(대표이사 이승행)는 상환일정통합관리 시스템인 '바이올렛(By All Rate)'을 출시했다고 지난달 22일 밝혔다.

고객은 자신이 투자한 업체와 투자 상품을 등록하고 투자에 따른 상환금을 적어놓으면 바이올렛을 통해 상환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By All Rate(모든 이율에 의한)', 그 중심에 'mid rate(미드레이트)가 있겠다'는 뜻을 담은 '바이올렛'은 투자 상환일정을 캘린더 형식으로 관리, 상환 시기와 금액을 손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가장 큰 특징은 미드레이트 상품뿐만 아니라 타 P2P의 상품도 함께 등록해, 투자한 모든 상품의 상환 스케줄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P2P업체의 일정을 한 군데에서 관리한다'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어 투자자 편의를 위해 개발된 기능이기 때문에 가능했다.

미드레이트 개발팀은 "투자 고객이 손쉽게 상환 일정을 관리하여 합리적인 자금 관리에 도움이 되고 가이드라인 출시 이 후 다수의 투자자들이 여러 업체, 상품에 분산 투자하고 있어 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었다"고 출시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미드레이트는 '바이올렛'을 더욱 고도화 하여 투자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환일정을 관리하고 P2P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미드레이트는 상환일정통합관리 시스템인 바이올렛 By All Rate 을 출시했다. 미드레이트
▲ 미드레이트는 상환일정통합관리 시스템인 '바이올렛(By All Rate)'을 출시했다./미드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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