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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7-09-10 16:14:03
▲ 10일 오후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KBO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1회초 1사 주자 2, 3루 상황에서 삼성 이승엽이 2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 라이온즈가 이승엽의 공식 은퇴식이 열리는 10월 3일 넥센전까지 마지막 홈 6연전에서 'Good-bye 36 시리즈'를 진행한다. 삼성은 이승엽 최고의 홈런 5개를 선정, 당시의 장면이 담긴 홈런 카드 5개 종류를 현장 관중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승택이 티업·지스윙메가오픈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타를 기록,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18홀 최소타 기록을 세웠다. 그간 KPGA 코리안투어에서 18홀 최소타 기록은 2001년 매경오픈 중친싱(대만)과 2006년 지산리조트오픈 마크 리슈먼(호주)이 세운 61타였다.

▲류현우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ISPS 한다 매치플레이 대회에서 준우승에 올랐다. 상금 2500만엔(약2억6000만원)을 보탠 그는 시즌 상금 5437만5118엔을 기록, 상금 순위 5위로 올라섰다.

▲김현수(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으나 볼넷 1개를 골라 득점을 올렸다. 7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지만 시즌 타율은 0.234(205타수 48안타)로 내려갔으며, 팀은 5-4로 이겨 3연패에서 벗어났다.

▲피겨 남자 싱글 경재석(서현고)이 2017-2018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0.69점, 예술점수(PCS) 51.86점으로 102.55점을 획득, 쇼트프로그램 점수(54.27점)을 합쳐 총점 156.82점을 기록하며 26명의 출전선수 중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3개 대회만에 상금 800만달러(약9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LPGA 투어 사상 최소 대회 800만 달러 돌파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쩡야니(대만)가 98개 대회에서 상금 800만 달러를 넘긴 것이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대전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대전시 사회복지협의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2017 그랜드챔피언스컵 러시아와 5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0-3(19-25 16-25 21-25)으로 패했다.

▲피츠버그 구단 소식을 다루는 파이리츠 브레이크다운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강정호의 복귀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매체는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도미니카 윈터리그 참가를 추진했고, 결국 성공했다"며 "이제 팀은 강정호가 2018시즌 로스터에 들어가는 것을 낙관적으로 바라본다"고 보도했다.

▲렉시 톰프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IWIT)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19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4타 차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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