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나는세상이야기]어린이들의 '더 나은 삶' 추구하는 ABL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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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세상이야기]어린이들의 '더 나은 삶' 추구하는 ABL생명

최종수정 : 2017-08-27 14:07:00

'당신과 함께 더 나은 삶(With You For A Better Life)'을 추구하는 ABL생명은 '보험은 사랑'이란 신념을 갖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이다. 사내 기부 프로그램인 '메이크 어 도네이션(Make a Donation)', 어린이들을 위한 리더십 캠프, 전국 단위의 임직원·설계사 봉사활동 등이 대표적인 ABL생명의 사회공헌활동으로 꼽힌다.

ABL생명 관계자는 "ABL생명의 임직원과 보험설계사 모두는 소외된 이웃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 상부상조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온기를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순레이 사장 가운데 을 비롯한 ABL생명 임직원들이 지난 8월 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ABL생명의 출범을 축하하고 있다. ABL생명은 이날 중국 안방보험그룹의 일원으로 새롭게 시작했다. ABL생명
▲ 순레이 사장(가운데)을 비롯한 ABL생명 임직원들이 지난 8월 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ABL생명의 출범을 축하하고 있다. ABL생명은 이날 중국 안방보험그룹의 일원으로 새롭게 시작했다./ABL생명

◆사내 나눔 문화 확산 위한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진행

지난 2013년 5월 ABL생명이 론칭한 '메이크 어 도네이션'은 임직원 기부금 모금 프로그램으로 사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ABL생명은 이를 위해 국내 사회복지기관은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각각 방임 어린이 지원(희망 나눔 방학교실), 저소득층 어린이 인재양성(미래와 희망), 빈곤아동 치료비 지원사업(한 생명 살리기) 등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로 11년째 운영 중인 사내 봉사활동 기금 '러브펀드'을 포함하여 총 네 가지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ABL생명 임직원들은 이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매월 급여의 일정 급액을 기부하고 있으며 회사도 임직원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일대일로 매칭하여 지원한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모두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이거나 사내 봉사활동 기부금으로 쓰이고 있다.

지난 2014년 6월에는 ABL생명 설계사들을 대상으로도 기부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기부를 신청한 설계사에 대해 신계약 1건 체결 시마다 1000원씩 기부하고 있다. 이 역시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일대일로 지원한다.

ABL생명 임직원들은 지난 3월 16일 어린이재단 협력기관인 동명아동복지센터 아이들과 놀이공원 나들이에 나서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이 같은달 10일 서울 관악구 동명아동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갖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BL생명
▲ ABL생명 임직원들은 지난 3월 16일 어린이재단 협력기관인 동명아동복지센터 아이들과 놀이공원 나들이에 나서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이 같은달 10일 서울 관악구 동명아동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갖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ABL생명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나눔의 날' 전개

ABL생명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나눔의 날'로 정하고 회사에서 결연을 맺고 있는 단체의 협력 기관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눔의 날'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로 진행되며 회사 사회공헌사업 대상인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어린이 보육시설에서 환경 미화, 보육 및 놀이 등 봉사를 실시하며 연말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김장나눔과 연탄나눔 봉사 등도 실시한다.

ABL생명 임직원들은 또한 이와 별개로 자발적인 봉사팀을 결성하여 사랑의 집 짓기, 어린이 보육시설 지원, 사회복지시설 일손 돕기, 환경정화 등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 전국에 위치한 각 지역단 및 지점에서도 설계사들이 중심이 되어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나눔, 김장나눔 봉사활동 등을 매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ABL생명은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독려하고 설계사와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보험정신을 전파토록 하고자 사랑의 온도 제도를 도입했다. 봉사 1회당 사랑의 온도 30도 적립, 기부 1만원 당 사랑의 온도 1도 적립 등을 기본 구조로 한다. 매년 연말 사랑의 온도가 가장 높은 직원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지난 6월 22일 ABL생명 임직원들은 나눔의 날을 맞아 구세군 서울후생원을 방문하여 쾌적한 집 꾸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아이들이 보다 청결한 환경에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관 내 숙소 장판 교체, 실내 물품 정리 및 대청소 등 바닥 공사를 실시했다. ABL생명
▲ 지난 6월 22일 ABL생명 임직원들은 나눔의 날을 맞아 구세군 서울후생원을 방문하여 쾌적한 집 꾸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아이들이 보다 청결한 환경에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관 내 숙소 장판 교체, 실내 물품 정리 및 대청소 등 바닥 공사를 실시했다. /ABL생명
지난 4월 20일 ABL생명 임직원들은 나눔의 날을 맞아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청운보육원을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놀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평소 외부 놀이활동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1일 보호자로 동행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카페에서 놀이봉사를 실시했다. ABL생명
▲ 지난 4월 20일 ABL생명 임직원들은 나눔의 날을 맞아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청운보육원을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놀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평소 외부 놀이활동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1일 보호자로 동행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카페에서 놀이봉사를 실시했다./ABL생명
지난해 11월 24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청운종합복지원에서 ABL생명 임직원들이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ABL생명
▲ 지난해 11월 24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청운종합복지원에서 ABL생명 임직원들이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ABL생명

◆매년 두 차례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 실시

이 외 ABL생명은 1년에 두 번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여 명을 회사 연수원으로 초청하여 리더십을 길러주는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992년 시작되어 20년이 넘게 지속하고 있는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에는 지금까지 1만35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등 ABL생명은 향후 미래를 이끌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리더십상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회사연수원에서 개최한 제48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 에서 참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BL생명
▲ 지난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회사연수원에서 개최한 '제48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에서 참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ABL생명
지난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회사연수원에서 개최한 제48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 에서 참가 학생들이 뽀빠이 이상용 씨의 꿈과 희망 강연 등을 들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ABL생명
▲ 지난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회사연수원에서 개최한 '제48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에서 참가 학생들이 뽀빠이 이상용 씨의 '꿈과 희망' 강연 등을 들으며 즐거워하고 있다./ABL생명

한편 ABL생명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이다. 해외 낙후지역에서 구호 작업을 벌이는 굿네이버스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ABL생명은 해외체류 중 의료 지원, 의료기관 긴급 후송 및 본국 송환, 항공과 숙소 예약, 긴급 연락 대행, 법률 지원 등 현지 체류에 필요한 각종 컨시어지 서비스 등 해외 응급지원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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