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신풍역 역세권 ‘신길센트럴자이’ 견본주택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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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신풍역 역세권 ‘신길센트럴자이’ 견본주택 가보니

최종수정 : 2017-07-23 12:11:47
신길센트럴자이를 방문한 사람들로 붐비는 모습
▲ 신길센트럴자이를 방문한 사람들로 붐비는 모습
신길센트럴자이를 방문한 사람들로 붐비는 모습
▲ 신길센트럴자이를 방문한 사람들로 붐비는 모습
신길센트럴자이 견본주택 외관
▲ 신길센트럴자이 견본주택 외관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역세권과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 대단지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GS건설이 분양하는 '신길센트럴자이'다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신길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을 찾았다. 폭염 수준의 무더운 날씨에도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신길센트럴자이는 신길뉴타운 내 신길12구역 재개발 단지로 총 1008가구 가운데 481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별로 ▲52㎡ 13가구 ▲59㎡ 202가구 ▲75㎡ 20가구 ▲84㎡ 243가구 ▲128㎡ 3가구로 구성돼 있다. 실수요층이 두터운 전용 85㎡ 이하 가구가 전체의 99%에 달한다.

신길센트럴자이가 들어서는 신길뉴타운은 여의대방로와 영등포로를 이용해 올림픽대로와 여의도 진입이 편리하다. 2023년 신안산선과 2022년 신림선이 추가적으로 개통을 앞두고 있다. 7호선 신풍역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으로 서울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 인근에 약 1만9800㎡ 크기에 달하는 신길근린공원과 보라매공원 등이 위치하고 있어 입주민에 쾌적한 자연환경도 제공한다. 수영, 헬스, 골프, 요가 등이 가능한 영등포구민체육센터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2㎞이내에는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위치한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대영초·중·고가 위치하고 있어 교육환경도 양호한 편이다.

견본주택 안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아기를 안은 채 견본주택을 찾은 한 여성은 우는 아기를 달래가며 건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김필문 GS건설 분양소장은 "신길뉴타운은 각종 개발호재와 대단위 브랜드 아파트의 입성 등으로 서울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변모할 것"이라며 "생활 및 교육 인프라가 완비된 곳이고 프리미엄 브랜드인 자이가 들어서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분양가는 전용 84㎡가 6억3000만∼6억7000만원 수준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서울시), 27일 1순위(인천시·경기도), 28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3일이고, 정당계약은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오는 2020년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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