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특집]효성,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 1140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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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효성,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 1140가구

최종수정 : 2017-06-21 10:45:48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
▲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

㈜효성은 이달 말 서울 용산국제빌딩4구역에서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를 분양한다.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63-70번지에 40㎡~237㎡ 1140가구(임대 194가구)로 조성된다. 용산국제빌딩4구역은 용산 미군기지 반환 시 뉴욕 센트럴파크와 같은 세계적인 생태자연공원을 조성되는 곳이다.

눈여겨볼 부분은 243만㎡ 규모의 '용산민족공원'이다. 용산민족공원은 녹지 및 호수 등을 배경으로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된다. 여기에 용산역 광장에서 미디어광장, 용산파크웨이(가칭), 용산프롬나드를 거쳐 중앙박물관까지 약 1.4㎞에 이르는 공원길도 꾸며진다.

서울시가 올해 안으로 수립키로 한 '용산마스터플랜'도 주목된다. 한강, 용산전자상가 등과 연계, 용산을 동아시아 주요 국제도시로 육성한다는 내용이다. 국내 유명기업들도 용산으로 옮겨오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3월 부지에 48층 호텔과 업무시설 등의 조성계획을 내놓았고 아모레퍼시픽 신사옥도 연면적 18만8759㎡규모로 올해 말 준공한다.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는 용산역과 신용산역이 가까운 역세권단지다. 현재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KTX, ITX를 이용 가능하며, 용산~신사~강남을 잇는 신분당선 연장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곳에는 미국 뉴욕의 배터리 파크(Battery Park), 독일 베를린의 포츠다머 플라츠(Potsdamer Platz)와 같이 단지내에 '주거·상업·문화 복합지구'를 업무·공공·상업시설이 갖춰진다. 여기에 용산파크웨이(가칭)와 연계한 휴게·상업복합공간 및 도서관, 북카페, 어린이창작센터 등 공공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이밖에 피트니스·클럽하우스·게스트룸 등 입주민 커뮤니티도 조성된다.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의 분양가는 3.3㎡당 4000만원 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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