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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etro 베스트 포토] (18) 전쟁의 포화도 아이들의 놀이를 못 막았다

최종수정 : 2017-05-03 11:35:12

[Global Metro 베스트 포토] (18) 전쟁의 포화도 아이들의 놀이를 못 막았다

메트로월드뉴스(메트로인터내셔널 발행)가 전쟁의 포화 속 아이들이 뛰노는 사진들을 소개한다.

전쟁으로 가장 고통받는 이들은 약자이고, 이 중에는 아이들도 포함된다. 하지만 전쟁이 불러오는 두려움이 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욕구를 가로막지는 못한다. 포탄에 폐허가 된 시가지에서 아이들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 뛰어놀고, 공놀이를 한다. 여기 소개되는 사진들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중동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것들이다. 2016년 IS가 도망쳐 떠나간 이라크 땅, 2015년의 가자 지구와 시리아, 2003년의 바그다드 등이다.

▲ IS가 도망치며 불을 지른 이라크 어느 도시의 거리.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얼굴도 검게 그을렀지만 아이들은 거리에 나와 놀며 웃음을 짓는다. /게티이미지
▲ 2015년 7월의 가자 지구 모습.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분쟁으로 인해 파괴된 지역에서 아이들이 뛰놀고 있다. /게티이미지
▲ 2015년 3월 터키에 마련된 시리아 난민촌의 모습. 3만5000명의 난민들이 머무는 터키 최대의 난민촌이다. 고향을 떠나온 아이들은 웃음을 잃지않고 공놀이를 즐기고 있다. /게티이미지

/메트로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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