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8번째 결혼, '多혼' 연예인 또 누구? '김혜선·김혜영' 눈길

유퉁 8번째 결혼, '多혼' 연예인 또 누구? '김혜선·김혜영' 눈길

최종수정 : 2017-02-14 10:06:14
▲ <사진/mbn캡처>

배우 유퉁이 8번째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연예계 다혼 스타들이 새삼 눈길을 끈다.

먼저 '귀순 가수'로 유명한 가수 김혜영이 3번의 결혼으로 다혼 연예인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15년 '종합반도체기업' 바른 전자 대표 김태섭(51) 씨와 3번째 결혼을 했다.

특히 김혜영은 '작은 결혼식'으로 올린 후 '결혼 기념 기부' 선행으로 국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도움 준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배우 김혜선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에코오가닉코리아의 이차용(49) 대표와 세 번째 결혼을 했다.

지난 1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출연한 김혜선은 결혼과 관련해 "이차용과 교제 당시 아이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아이들이 '엄마 인생이니까 잘 보고 만나라'고 오히려 나를 격려해주더라"며 "아들이 인터넷에 이차용에 대해 검색을 해봤다. 그리고 '일단은 괜찮은 사람 같다. 두고 보자'라고 하더라. 나중에 아이들에 결혼할 사람이라고 보여주니 괜찮다고 하더라. 아이들에 고맙다"고 아이들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다 다혼' 스타 배우 유퉁은 또 한번의 결혼 소식을 전해왔다.

14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그는 다음달 12일 몽골 여성 모이(27)씨와 8번째 결혼을 한다고. 모이씨는 유퉁의 8번째 사실혼 관계의 아내로 유퉁과의 사이에 7살짜리 딸(유미)을 뒀고, 그동안 몽골과 한국을 오가며 두 차례 결혼이 무산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9살 몽골 여성과 첫 결혼을 한 후 같은 여성과 두 번의 재결합과 세 번의 이혼을 반복, 이후 1995년 비구니 스님, 2000년 20살 연하의 여성, 2004년 33살(호적상29) 연하의 몽골 여성과 2015년에도 33살 연하의 몽골 여성과 결혼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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