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먹는 밸런타인데이에 필요한 구강 케어 아이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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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먹는 밸런타인데이에 필요한 구강 케어 아이템은?

최종수정 : 2017-02-10 18:11:17

인비트윈 치실 조르단
▲ 인비트윈 치실/조르단

잇몸가그린 검가드 동아제약
▲ 잇몸가그린 검가드/동아제약

초콜릿 먹는 밸런타인데이에 필요한 구강 케어 아이템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데이트에 나선 직장인 박나래씨. 분위기 좋은 곳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선물한 초콜릿을 디저트로 나눠 먹으며 즐거운 데이트를 마쳤지만 마음이 영 불편하다. 아까부터 눈에 띄던 남자친구의 앞니 위 초콜릿이 신경 쓰였기 때문. 입에서 잘 녹던 초콜릿이 왜 치아 사이에서는 녹지 않는지 답답할 뿐이다. 언제 있을지 모를 달콤한 키스 타임이 기다려지지 않을 정도다.

연인에게 일년 중 가장 로맨틱한 날로 꼽히는 것이 바로 '밸런타인데이'다. 특별한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달콤한 초콜릿 선물을 주는 것도 좋지만, 상대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는 구강 케어가 먼저다. 달콤한 입맞춤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순간, 풍겨 나오는 입 냄새로 분위기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밸런타인데이 당일에 달콤한 초콜릿을 선물하고 나눠 먹는 경우가 많은 만큼, 치아 겉 표면뿐 아니라 속까지 깔끔히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양치를 하더라도 치아 작은 틈 깊숙한 곳의 이물질을 100% 제거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치실, 가글 등 구강 케어 보조 제품을 활용해 남은 찌꺼기와 치태를 말끔히 제거하는 것이 좋다.

조르단에서 출시한 '인비트윈 치실'과 '익스팬드 치실'은 산뜻한 민트향과 불소가 포함되어 있어 효과적인 구강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인비트윈 치실'(50m, 3000원)의 경우 아주 얇은 두께로 좁은 치아 사이에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익스팬드 치실'(30m, 3000원)의 경우 수분(침)과 만나면 치실이 자동 팽창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팽창된 치실이 치아 사이를 자연스럽게 메워주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으로 치아 사이에 묻은 초콜릿 등의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

외부에서 데이트 중이라 끊어 쓰는 줄 형태의 치실을 사용하기 어렵다면, 손잡이가 달려있는 치실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조르단 '3in1 치실'(36개, 4000원)은 치실과 덴탈스틱, 혀클리너의 기능이 하나로 완성되어 있는 손잡이형 치실이다. 손잡이를 잡고 간편하게 치실을 사용한 후 이에 남아 있는 찌꺼기는 덴탈스틱으로 제거, 마지막으로 혀클리너까지 사용하면 외부에서도 얼마든지 상쾌하게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다. 치실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시도할 수 있는 '미라클 치실'(36개, 6000원)은 손잡이가 있는 리필형 치실로, 본체에 교체형 치실을 끼워 일회용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원터치로 핸들과 치실을 간편하게 바꿔 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데이트 중 고기와 같은 질긴 음식을 먹었다면, 작은 솔 형태로 되어있는 치간 칫솔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다. 조르단 '브러쉬 비트윈'(X-small/small, 6000원)은 특수 코팅된 얇은 와이어로 제작된 물결형 칫솔모 제품이다. 잇몸과 치아 표면을 보호하면서도, 치아 사이에 낀 이물질을 제거하는 데 탁월한 기능을 발휘한다. 간편한 휴대 및 편리한 보관이 가능하도록 휴대용 캡도 함께 구성해 실용적이다.

치실이나 치간 칫솔 사용이 어색하고 불편하다면, 조르단 '덴탈 스틱'(140개, 5000원)을 추천한다. 북유럽산 자작나무로 만들어진 유연한 스틱형태의 치위생용품으로, 치아와 잇몸 사이 작은 틈에 맞도록 아주 얇은 삼각형 형태로 제작했다. 일반적인 이쑤시개보다 좁은 치아 사이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 구강청결제로 입 안을 말끔히 헹구는 것도 불쾌한 구취를 막는데 도움된다. 동아제약의 신제품 '잇몸가그린-검가드'는 칫솔이나 치실이 닿지 않는 치아와 잇몸 사이까지 액체 형태로 구석구석 침투해, 양치질과 치실 사용 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살균력 평가 연구 결과 잇몸질환 원인균인 진지발리스균을 99.9% 살균했고, 충치 원인균인 뮤탄스균 역시 99.9%의 살균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렛을 너무 많이 먹어 치아 변색이 걱정이라면, 변색되기 쉬운 치아에 사용하는 미백 제품을 따로 활용해도 좋다. 전문 병원에서 시간과 큰 비용을 들여 미백 시술을 받지 않더라도, 시중에 출시된 셀프 미백 제품들을 사용하면 된다. 메디큐브 '화이트 스마일링'(5ml, 패치 14매/5만4000원)은 미백을 원하는 치아에 얇게 도포 한 후, 치아 부착면에 붙이는 패치를 붙이면 되는 치아 미백제이다. 1시간 경과 후 패치만 간단히 제거하면 된다.

조르단 코리아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는 연인에게는 로맨틱한 기념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철저한 입속 건강 관리가 필요한 때이기도 하다"며 "휴대가 간편한 치실이나 가글 등의 구강 케어 제품을 활용 시 특히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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