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 2017-01-12 17:17:10

KFC, 새해 첫 신메뉴 '오코노미 온더 치킨' 출시…EXID 하니 모델 발탁

▲ 오코노미 온더 치킨/KFC

KFC는 새해 첫 메뉴로 '오코노미 온더 치킨'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KFC 신메뉴 '오코노미 온더 치킨'은 오코노미야끼와 치킨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이다. 치킨 위에 오코노미야끼를 얹어 독특한 비쥬얼이 특징이다.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통살 치킨 위에 양파와 양송이, 치즈, 베이컨을 올렸으며 특제 오코노미야끼 소스와 마요네즈소스가 함께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가쓰오부시 토핑까지 더해 오코노미야끼 특유의 맛을 살렸다.

'오코노미 온더 치킨' 단품 가격은 5000원이며 오코노미치킨, 콜라, 비스켓으로 구성된 '오코노미 세트'는 6700원, 오코노미치킨 2조각과 콜라 2개, 후렌치후라이로 구성된 '오코노미 커플팩'은 1만1400원이다. '오코노미 온더 치킨' 출시를 기념해 KFC 카톡 플친에게는 오코치킨 단품 가격으로 콤보로 업그레이드하여 제공하는 쿠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첫 신메뉴인 '오코노미 온더 치킨'을 야심차게 선보이게 됐다"며 "그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맛과 비쥬얼을 선사해 오직 KFC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메뉴로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KFC는 걸그룹 EXID의 하니를 광고 모델로 발탁해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하니의 발랄하고 활기찬 매력이 담긴 '오코노미 온더 치킨' TV CF는 지상파, 케이블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온에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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