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 2017-01-01 15:22:38

이휘재 진행 논란, SNS 아들 사진에도 '비난' 폭주 "슈돌 하차해"

▲ <사진/이휘재 인스타그램>

이휘재가 진행 논란으로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른 가운데 그의 SNS에 비난의 댓글이 폭주하고 있다.

방송인 이휘재는 지난달 31일 열린 '2016 SAF SBS 연기대상' 방송 직후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은 언행과 처사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불편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날 그는 패딩을 입고 참석한 성동일에게 "PD인지 배우인지 모르겠다", 아이유와 이준기에게는 "묘한 기류가 흐른다"고 말했고, 조정석을 향해서는 연인인 거미에 대한 불필요한 언급을 강요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비난의 글을 남기고 있다.

이날 이휘재가 올린 아들 사진에도 "엠씨 자질 많이 부족한데 여기저기 나오는거 보면 참 이상해요", "애들 키우는 것도 조치만 매너랑 예의도 좀 키워요", "슈돌 하차 좀요", "진짜 입이 문제다", "죄송한데 성동일씨 독감인데 오신건데요 사회자가 그정도 눈치도 없으면 관둬야지"라며 그의 태도를 꼬집는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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