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운 원장의 치아건강]1시간 임플란트 '노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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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운 원장의 치아건강]1시간 임플란트 '노벨가이드'

최종수정 : 2016-11-24 15:33:53

[신태운 원장의 치아건강]1시간 임플란트 '노벨가이드'

신태운 원장
▲ 신태운 원장

치아를 상실했을 때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바로 '임플란트'다.

'치의학의 신기원'이라고도 불리는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거의 흡사한 저작효율로 다른 보철치료에 비해 수명이 길고 관리가 용이하며, 주변치아를 삭제할 필요가 없어 선호도가 매우 높다.

특히 지난 7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혜택이 만 70세에서 만 65세로 낮아지면서 노년층의 임플란트 수요가 크게 늘고 있지만, 바쁜 직장인에게는 고액의 치료비용과 긴 치료기간이 여간 부담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경우 '노벨가이드 임플란트'를 시행하면 되는데, 이 시술은 잇몸수술부터 최종 보철물을 심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1시간 밖에 되지 않아 '1시간 임플란트' 또는 '임플란트의 혁명'이라고도 불린다.

노벨가이드 임플란트의 가장 큰 장점은 무치악·당뇨·고혈압 환자는 물론 고령자도 부담 없이 시술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잇몸을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통증이 적고 회복시간도 빠르며, 환자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이다.

수술 전 CT촬영을 통해 정밀검사가 진행되는데, 이 검사를 통해 임플란트가 이식될 부분의 잇몸뼈 상태와 위치, 임플란트가 심어질 각도를 정밀하게 측정해야 한다. 그 다음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3차원 컴퓨터 영상으로 잇몸모델을 재현한 뒤 임플란트를 식립할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면 된다.

모의시술을 통해 정밀 시술유도 장치인 '노벨가이드'가 만들어지는데 마우스피스처럼 생긴 장치가 바로 노벨가이드다. 우리나라는 유럽에 이어 아시아에서 홍콩, 일본에 이어 세 번째로 기술을 도입했으며 일반적으로 임플란트 수술이 어려운 만성질환자도 얼마든지 시술을 받을 수 있다.

현재 본원에서 시행 중인 노벨가이드 임플란트는 세계 최초의 임플란트 회사인 '노벨 바이오케어사'에서 개발한 것으로, 임플란트가 이식될 위치를 치과 전용 CT(컴퓨터 단층 촬영기)로 촬영한 후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분석하여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인공치아를 심을 수 있다.

CT 촬영 시 방사선 노출에 대해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 본원에서 사용 중인 'NewTom 3G'는 세계 최초의 치과 전용 CT기계로 최소의 방사선 피폭량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촬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사선 피폭량이 일반 CT의 100분의 1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방사선 노출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있거나 치과치료 자체에 대한 공포심이 있다면 수면 임플란트로 통증 없이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울러 치과 치료는 미루면 미룰수록 치료가 더 어려워지고 환자가 감당해야 할 경제적·신체적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치료시기를 최대한 미루지 않아야 할 것이다. /치과전문의 신태운 믿을신치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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