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 2016-07-14 13:02:52

KT, '기가 IoT 홈' 여름 프로모션 강화

▲ 모델들이 KT의 여름맞이 '기가 IoT 홈' 이벤트를 소개하고 있다. / KT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KT가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 2016'에서 '기가 IoT'로 최고대상을 수상한 기념으로'기가 IoT 홈' 이벤트를 강화해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KT는 기가 IoT 홈 서비스의 사용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한 웹툰을 고객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공유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기가 IoT 홈 난 이럴 때 쓴다?' 이벤트를 8월 12일까지 진행한다.

KT는 SNS로 웹툰을 공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솜사탕 블라스트(200명)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200명)를 증정한다.

기가 IoT 홈 서비스 가입 시 할인 혜택이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KT의 기가 인터넷을 신규나 전환 가입하고 같은 달에 홈캠 3년 약정을 신청할 경우 서비스 이용료를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도어락, 가스안전기, 열림감지기, 플러그와 같은 홈매니저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허브 무료 제공 ▲서비스 이용료 50% 할인 ▲기기 추가이용료 면제 혜택을 9월30일까지 제공한다.

올레샵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기가 IoT 헬스'라인업의 상품별 구매 이벤트도 8월까지 1개월 더 연장한다. 헬스바이크, 골프퍼팅, 체중계/체지방계/체지방계 플러스를 구매한 고객은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김근영 KT IoT 사업개발담당 상무는 "이번 수상을 통해 KT가 IoT 시장에서 혁신적인 서비스 출시와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홈 IoT 서비스를 선보임과 동시에 다양한 혜택 제공으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에서 수여한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 2016 최고대상은 KT의 기가 IoT 서비스가 홈IoT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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