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Now] 5월 첫째주 식스틴vs세븐틴, '울지 않는 새'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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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Now] 5월 첫째주 식스틴vs세븐틴, '울지 않는 새' 첫선

최종수정 : 2015-05-06 11:40:18

5월 첫째 주 새로 시작하는 케이블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케이블 Now 5월 첫째주 식스틴vs세븐틴, 울지 않는 새 첫선

◆ 엠넷 '식스틴' vs MBC뮤직 '세븐틴'

JYP엔터테인먼트와 플레디스가 비슷한 제목의 데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JYP의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식스틴'은 지난 5일 엠넷에서 첫 방송했다.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독특한 JYP만의 미션이 매회 진행되며 박진영과 전문가 패널, 시청자 투표를 종합해 탈락자와 데뷔 멤버를 선정한다. 박진영은 이미 '투와이스'라는 새 그룹명도 공개한 상태다.

2일 MBC뮤직에서 첫 방송한 '세븐틴 프로젝트 - 데뷔대작전'은 플레디스의 신인 보이 그룹 데뷔 리얼리티다. 13명으로 구성된 그룹 세븐틴의 데뷔 과정을 담으며 탈락보다는 성공적인 데뷔에 초점을 맞춘다. 매회 미션을 진행하며 쇼케이스를 성공시키면 아이돌 그룹 최초로 1시간 분량의 생방송 무대를 통해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울지 않는 새 왼쪽 위부터 홍아름·김유석·오현경 CJ E M 제공
▲ '울지 않는 새' (왼쪽 위부터)홍아름·김유석·오현경/CJ E&M 제공

◆ tvN 100부작 일일드라마

tvN이 4일부터 100부작 새 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를 시작했다. 40분물 드라마의 첫 화가 60분으로 20분 늘려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오현경·김유석·홍아름·강지섭 등이 출연하고 2012년 이유리 주연의 '노란복수초'를 이끌었던 여정미 작가가 대본을 맡아 긴장감 있는 스토리를 선보인다. 100억 보험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매몰아치는 선과 악의 대결을 담는 스토리로 지난달 30일 평균 시청률 2%대로 막을 내린 '가족의 비밀'의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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