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가족끼리 왜 이래' 남지현·서강준, 밀착 스킨십…애정전선 변화?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 남지현·서강준/(주)삼화네트웍스 제공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 남지현과 서강준이 밀착 스킨십을 했다.

서강준은 남지현의 허리를 끌어 안으며 강렬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남지현은 서강준의 행동에 당황해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그의 눈빛에 심장이 두근거리게 되는 걸 느끼는 듯 했다.

얼굴이 닿을 정도로 가깝게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박형식·남지현·서강준이 벌이고 있는 삼각관계에 변화를 일으킬 지 시청자의 관심이 높다.

한편 26일 방송에선 유동근이 홀로 병원 신세를 지며 외로운 아버지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