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맞아 특수임무유공자회 일본서 독도 야욕 규탄 시위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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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맞아 특수임무유공자회 일본서 독도 야욕 규탄 시위 벌여

최종수정 : 2014-08-14 14:38:46

 연합뉴스
▲ /연합뉴스

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도지부 회원들이 광복절을 맞아 일본 현지에서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지난 13일 시위 장소에 대한 사전 답사를 마쳤으며 14일 국회의사당과 외무성, 황궁 등에서 독도에 대한 일본의 침략 행위와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 이들은 광복절인 15일에는 야스쿠니 신사 앞에서 한국어와 일본어로 참배의 부적절함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은 피켓을 들고 1인 침묵 시위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후 2명씩 짝을 이뤄 도쿄 시내 곳곳에서 게릴라 시위 등을 통해 규탄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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