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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제 : 제약과 바이오의 경계를 넘어
  • 일시 : 2018년 10월 31일 9:00~11:30
  • 장소 : 서울 을지로입구 페럼타워 페럼홀(3층)
  • 주최 : 메트로미디어
  • 문의 : 메트로신문 (02) 721-9826
  • 참가비 : 사전등록 무료, 현장등록 5만원 * 당일 카드결제 가능
  • 이메일 : forum@metroseoul.co.kr
전 세계 바이오시밀러(생물학적의약품 복제약)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화약의약품 복제약(제네릭)의 과열 경쟁과 신약 부재로 인한 매출 침체로 성장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사이 바이오 의약품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각광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2013년 9억달러(약 9600억원)에서 2016년 43억달러(약 4조 6000억원)로 3년새 5배 정도 성장했습니다. 관련 시장은 2020년에는 304억달러(약 33조원), 2026년에는 800억달러(약 84조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 입니다. 정부도 오는 2020년 까지 바이오시밀러 국내 생산 200억 달러, 수출100억 달러를 목표로 적극 지원에 나선 상황입니다. 

그 동안 합성의약품에 집중해온 국내 전통 제약사들이 바이오의약품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어 유한양행,  종근당, 대웅제약, CJ헬스케어 등 대형 제약사들 역시 바이오신약 개발과 바이오시밀러 독점 판매에 미래를 걸고 있습니다.

이런 업계 상황에 맞춰 메트로비디어는 오는 31일 '제약과 바이오의 경계를 넘어'라는 주제로 '2018 제약바이오포럼'을 개최합니다.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강경선 강스템바이오 이사회 의장의 주제발표를 중심으로 기동민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등이 참여해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망을 비롯, 날로 커지는 제약과 바이오산업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경쟁력 확보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