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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제 : 첨단 재생의료 활성화 방안 모색
  • 일시 : 2017년 9월 26일(화) 09:00~12:00
  • 장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주최 : 국회의원 전혜숙,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 메트로신문
  • 문의 : 메트로신문 (02) 721-9826
  • 참가비 : 사전등록 무료, 현장등록 5만원(오찬 제공) * 당일 카드결제 가능
  • 이메일 : forum@metroseoul.co.kr
메트로신문이 국회의원 전혜숙,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과 공동으로 오는 9월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17 제약·바이오 포럼을 개최합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재생의료에 대한 치료를 받을 수 없어 불가피한 해외 원정 시술 등 신체적·경제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치료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재생의료 시술 및 불법 세포치료제 유통 등에 대한 국가 차원의 관리도 필요합니다.

재생의료가 새로운 치료대안으로 개발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제도적 기반이 없어 치료가 시급한 환자들이 치료받을 방법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치료기회의 제공, 연구결과 축적을 통한 치료제 개발 촉진 등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국·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국가의 투자 확대, 민간 자본 투자 활발, 재생의료 관련 법과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우리나라의 높은 의료기술 수준과 재생의료 분야 기술력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으로서의 발전을 뒷받침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포럼을 통해 첨단재생의료를 국민이 안전하게 적용받을 수 있는 안정성 확보체계를 마련하고, 기술의 혁신과 실용화 방안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갖고자 합니다.

이번 포럼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